수원 코로나 백신 접종 대체육관 후기

 2021년 4월 27일

리뷰를 쓰느라 바빠서 지금에서야 쓰는…( 2차접종이야..) 1차는 4월 7일 볼 수 있었습니다)

방문하실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신분증 평소에 복용하는 약의 이름, 약의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병원에 전화해서 처방받은 약의 이름을 물어 기재를 했다.

체육관에 도착하면 체육관 밖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다.

줄 서서 대충 몇 명씩 들어가서…대기하고…사람 빠지면… 들어가서… 이렇게…

들어갔을 때 온도를 재서… 함께 온 학부모는 서 있고 백신을 맞을 수 있는 노인은 앉아 있을 수 있는 의자가 있다.

이때 우리 동네는 40년생까지 밖에 연락 안 했고… 4월 30일쯤에 40학년 이후에 맞는 실분 연락 왔고

내가 4월 30일에 수술을 받고…엄마가 4월 30일에 맞이해야 하는데 미루어서 5월 18일에 맞는걸로 바꿨어.

몸이 너무 약해서 귀가 잘 안들려서 보호자없이 혼자 가는게 무리니까…

의자에서 대기 후 차례가 되면 저쪽 안쪽에 들어가 기본 정보를 기재하는 의자에서 대기하고, 차례가 되면 저쪽 안쪽 책상으로 가서 기본 정보를 기재하게 되는 (의자는 한 줄에 6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의자 줄이 4줄인가 있었다)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다.기재할 때는 신분증이 필요하고 평소 처방받아 먹는 약이 있으면 약 이름을 기재한 뒤 안으로 들어가는 문으로 번호표를 받아 들어간다.

번호표를 뽑고 대기신원 정보를 기재해 번호표를 뽑고 안에 들어가기 전에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다가 차례로 들어가면 의사가 지금 상황 이상이 있는지 대충 물어보고 괜찮으면 다시 번호표를 받아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번호표 받고 다음 장소로 이동… 번호표 받고 들어와서 대기 중… 순서 오면 들어가서 주사 맞고

주사는 8명씩 맞을 수 있대.

가운데서 대기하고 양쪽에 접종실이 4개씩 있었던 것 같아.

어쨌든 주사 맞을 때 조금 아프면 타이레롤을 먹으라고 하는데 집에 가는 길에 타이레롤을 사가지고 가서 바로 먹는게 좋아.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주사 맞고… 다시 이동…

여기서 15~30분 대기 이동한 곳에서 15~30분 대기 후 이상이 없으면 문 쪽으로 가서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예방접종 확인서 받고 나오면 끝~

밖에서 대기 시간 및 주사 맞는 시간 소요 시간은 1시간 이내인 것 같다.

1차접종 때는 대기열이 적어서 더 빨리 걸렸고.. 2차접종 때는 좀 더 일찍 왔는데 줄이 길고 좀 더 오래 걸렸다.첫 번째는 첫 번째만 있고 두 번째는 첫 번째, 두 번째가 있어서 좀 더 복잡했던 것 같다.

예방접종 받고 나오면 기분 좋은 초록 초록 잔디 운동장이 있어뭔가 기분이…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 같아

아주대 체육관 – 마지막 정리:아대 체육관 도착 -> 밖에서 주는 -> 온도재고 안쪽 의자에서 대기 -> 순서 대면 본인 확인 후 테이블 쪽 이동 기본 정보 및 복용 중 약 기재 -> 번호표 받아 안쪽 대기 -> 의사 보고 간단한 거 물어본 적 -> 번호표 받아 대기 -> 순서 대면 접종 -> 이동 15-30분 사이 대기 -> 고고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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