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시리즈 순으로 뛰어다닌다!]쇼가 나온다]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리뷰를 작성하는 편이 아니라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려니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그래서 봤던 장면을 다시 보면서 기억해서 글을 쓰는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다시 봐도 꽤 재밌다 너무 화려한 액션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그런 장면은 스킵하지 않고 다 보는 가운데 오늘은 분노의 질주 6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3~6편은 모두 저스틴 링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그래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을 때는 꼭 순서대로 보기 바란다.그래야 이 감성을 따라잡을 수 있다![제1편] 2001년 (롭 코헨) * 분노의 질주 (빈 디젤, 폴 워커)

[2편] 2003년 (존 싱글턴) *퍼스트 & 퓨리어스 2 (폴 워커, 타이레스)

[3편] 2006년 (저스틴 링) *퍼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루카스 블랙, 송강)

[제4편] 2009년 (저스틴 린) * 와일드 스피드 더 오리지널 (빈 디젤, 폴 워커)

[제5편] 2011년 (저스틴 린) * 분노 : 언리미티드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6편] 2013년 (저스틴 린) * 와일드 스피드 더 맥시멈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7편] 2015년 (제임스 원) *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빈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8편] 2017년 (F.게리 그레이) *와일드 스피드 : 더 익스트림 (빈 디젤, 드웨인 존슨, 샤를리즈 셀론, 제이슨 스타뎀)

[스핀오프] 2019년 (데이비드 리치)*분노의 질주 : 홉스&쇼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9편] 2021년 (저스틴 린) *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빈디젤, 존 시나, 송강, 샤를리즈 세론) ‘분노의 질주’ 나무위키

이번 내용은 군 호송차를 훔친 레이싱팀의 소탕작전을 도와달라고 찾아온 홉스가 죽은 줄 알았던 레티의 사진을 도미니크에게 건네주고, 레티를 보고 싶은 마음 하나로 도미니크팀이 다시 최강의 적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죽은 줄 알았던 레티가 살아 있다니!! 사진을 보고 있던 도미니크는 완전 동공 지진 도대체 왜 도미니크 옆에 오지 않는 거야!그 이유를 알고 싶었던 도미니크는 오직 그녀만을 위해 이 작전에 뛰어들려 한다.

얼마 전 리오에서 만나 함께 살고 있는 엘레나(엘사 파타키)도 그를 응원해 준다.이것이진짜 사랑일까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브라이언(폴 워커)도 도미니크와 함께 이 작전을 해결한다.

부유하고 잘살긴 하지만 범죄자 신분이라 절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던 팀원들의 사면을 조건으로 홉스와 도미니크 팀 모두 이번 작전 개시!

이번 작전은 영국에서 시작한다!영국 특전단 출신의 오언 쇼(루크 에번스)가 이들의 타깃.

한편 쇼를 둘러싼 거대 범죄 조직 안에 레티가 소속되어 그를 위해 일하고 있었고 레티는… 기억을 모두 잃었다.알고 보니 얼마 전 피닉스가 차를 부숴버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녀는 살아 있었다!

쇼도 군 호송차량에 숨겨진 칩을 목적으로 이 같은 범죄를 저질러 영국 공공기관은 이미 쇼와 악마를 거래했는지 모두 한 조에 편성돼 있어 번번이 쇼를 잡는 데 실패하게 된다.

쇼 일당을 잡으려고 뒤쫓던 중도미닉은 오히려 레티에게 총을 맞게 되고, 레티는 자신을 보는 도미니크에 의해 혼란스러워진다.

또 다시 군 호송차를 공격하던 쇼 일당은 뒤따르던 도미니크 팀과 한 차례 도로 위에서 레이스를 벌이고 탱크에 타고 있던 쇼가 다리에 부딪히면 공중에 뜬 레티를 도미니크가 온몸을 바쳐 구출한다.이 장면 정말 오금질리는 bb

붙잡힌 쇼가 갑자기 도미니크와 브라이언의 가족을 상대로 협박한다.이미 미아와 엘레나가 함께 있던 집을 습격한 쇼 일당이 미아를 인질로 잡고, 그녀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결국 어쩔 수 없이 쇼를 풀게 된다.

마지막 칩과 함께 영국을 떠나려는 쇼이를 마냥 보고만 있을 수 없는 도미니크 팀은 그를 쫓아 비행기 활주로까지 쫓아간다.이대로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하도록 도미니크 팀은 또 다른 계획을 세우지만…그렇군요!!

비행기 화물칸에서 그리고 활주로 빠져나올 구멍도 없이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는 도미니크 팀과 쇼 일당의 한판 승부! 정말 최고의 스릴이네 ㅋㅋ

좀 무모해 보이는 액션도 있고 무리한 설정도 있지만 나름대로 잘 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그들의 액션이 정말 훌륭해 보일 만큼 멋지고 화려해 모든 것이 허용된다. ^^ (매번 하는 느낌이 들지만.. 어쩔 수 없어)

악역 오언 쇼에서 출연한 루크 에반스는 ‘미녀와 야수’게스톤이 너무 강해서인지 생각보다 악질적이다, 이런 느낌의 연기는 아니었던 것 같다.기존에는 쥐로 사람을 위협하거나 기분이 나빠지면 대포를 쏘는 브라질의 큰손에 비하면 쇼가 더 지능적이라고나 할까. 깔끔하다고 해야 되나?

아니, 그래서 지젤은 찾지 않는 거예요?한은 마지막에 어떻게 된거에요?

아니 이렇게 지젤에 대한 마무리가 어중간해서 어떡하지?이 부분은 돌이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레티는 그렇게… 뭐? 장례식도 해주고 또 만나서 반갑다고도 해주고 가족으로 맞아줬는데 같은 가족인 지젤이 없어졌는데!! 왜 미아만 찾아서 아무도 안찾아?
지젤과 한은 서로 정말 사랑해 도쿄에서 이제는 사이좋게 살아야 할 구우ㅠㅠ지젤이 한을 살리기 위해 총을 쏘는 장면은 정말 잊을 수 없어

다시 돌아온 레티를 가족들로서 반겨주지만 한 엘레나의 처지가 정말 난처하다.하지만 성숙하게 대처하는 엘레나라면 과연… 레티를 받아줄 수 있었을까.. 아니, 내가 너무 작았던 건 아닐까?쿠키 영상?이 있다!드디어 우리에게 익숙한 쇼!제이슨 스타 아이템이 등장하는 두둥

도쿄 레이싱장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날 거라는 예고를 무시무시하게 하고 퇴장.
깔끔하다^^
#분노의질주 #분노의질주 더 맥시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