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8 고양이 샵의 하루 일상 블로그 달행,

 20201008,

일상 블로그 달행,

하이 하이~ 다렌와 서영> <헤헷 일기 엄청 쌓였어요 ㅎㅎ

다름 아닌 고양이의 사진을 정리하고 정리하고 있다면 사진을 정리하고 잠에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ㅠ리뷰하기 쌓인 사람은 나야, 나야, 나

애니웨이 10월 8일! 한글날 연휴 전날! 저는 연차휴가를 냈어요 ㅎㅎㅎ

저는 황금날 연차휴가 받아서 써도 완전 오케이><

애니웨이

오늘은 고양이 가게 체험을 하러 갔습니다!친한언니가 결혼해서 고양이샵 오픈했거든요! 그래서 연차내고 언니가게가 있는 평택에 슌슌!

그중에서 주식을 보는데 한화솔루션은 23%넘고…?

오빠가 추석 전에 산다고 한 주식 100만원만 산다고 했는데 오른 wwww’오빠가 주식을 다시 샀는가?

아 그리고 뽀뽀는 스트레스 받을까봐 뽀뽀한테 말하지말라고 했는데 아무튼 뽀뽀 미안해.

애니웨이

평택게 님이 차갑게 데려오셨어.

우와 사장님 분위기 대박이다!

가게를 오픈하는 언니 #평택고양이샵 #평택캣찹 #캣찹

언니 고양이 분양샵 이름이 캣찹이에요예쁘죠?

아이디어가 정말 좋대.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쌀국수로 숙취

제가 열심히 세팅하는 동안 언니는 고양이 숍에 오자마자

와라와

고양이가 생각보다 훨씬 많았네요.그리고 생각보다 조금 놀랐다.

언니들이 고양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최대한 내버려두고 키우고 나서 아이들이 나오려는 경향이 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열어주면 엄마가 놀랄까봐 바로 뛰쳐나가는 아이들 ㅠㅠ 정말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

안 된다고 바로 치우는 언니

저쪽에도 고양이가 있대.자신의 생존 소식에 귀여워서 죽을 뻔했다.덜컹덜컹ㅠㅠ

고양이들 똥만 치우고 우리는 식사 시작

안그래도 또 언니한테 나 사건사고 말하면 언니가 우리 참치 왜이렇게 바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내가 바쁜건 바쁜것도 아니었다.

아 그리고 언니~ 고양이는 얼마냐고요?아, 그런데 생명체의 가격을 묻는건 실례지만, 어쨌든 물어봤는데 가격을 듣고 놀랐다…

서울의 반값?

아니 서울은 물가가 비싸서 고양이 가격도 비싼가봐요.

애니웨이

밥을 빨리 다 먹어

언니는 고양이 청소하러 간다.

언니가 다 한마리씩 소중하게 다뤄달래

소중히 달래고 있는 중…캬~ 엄청 작고 소중해ㅠㅠ

언니는 돌아다니면서 아기들 씻겨주고 저는

아이들이 노는 걸 보고

얘는 왜 이래?꿈꿔? 키쿠키쿠 양 아기 때는 잘못봤는데 세트로 아기만 있어서 귀여워서 죽을 것 같아요.

내가 제일 예쁘다고 한 고양이가!

눈이크고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언니 말로는 가리는 게 정말 심하다구!

둘이서 서로 좋아서 안절부절못하다

고양이들 몰랐는데 하루종일 보니까 성격이 보여.

활발한 아이, 활발한 아이도 한 아이, 강아지냥이 이렇게 ㅋㅋㅋ

호기심 많은 아이들 굉장히 활발해 보이는데?한명은 나에게 흥미가 있고 한명은 손가락에 관심 폭발

이건 뭐야 냥?

참고로 손을 씻고 소독제를 발라 깨끗해진 손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저 고양이 슈렉 고양이인가요? 귀가 부러져있는것이 정말 치명적 그 자체…(´;ω;`)

내가 귀여워했던 고양이2!!!

갤과 눈이 커서!!!

떨어지는 것을 무서워하는데 아랫손으로 받치고 있다구!

나는 그것보다 내 니트에 고양이가 손톱 멍멍 이렇게 하는 게 너무 귀여웠어.ㅠㅠ쿠리

3개월인데 손톱도 있고 진짜 귀엽다.아기가름도있는데이름을구별을못한다.까먹어서

사진상으론 커보여도

실제로는 이렇게 꼬마야.ㅠ 아~ 호기심 왕성해서 자꾸 다가가 귀여워서 죽겠다

진짜 놀란 강아지 고양이는 제가 손을 댄 것만으로도 모두가 데굴데굴 굴러다닙니다. 아기 고양이 진짜 대단하지 않아요?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아구 사자요~? 좋아 사자야!!!! 아구구구

나도 언니가 너무 예뻐해서 맨날 청소하면 애들한테 귀여워서 놀아주고, 고무장갑 끼고 케이지 청소하면 고무장갑 벗고 귀엽다고 놀아주고, 언니가 애들 너무 예뻐해서 청소 언제하고 있을까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을 해서 곤욕을 치른 것 같아.

참고로 5개월이라고 합니다.

언니 만나고 있어?살려줘…눈매 바싹바싹

하지만 곧 포기… ㅋㅋㅋ 고양이 표정 이렇게 다양한줄은 몰랐어

요야이는 조금 쑥스러운 아이같은게 저를 멀리서 보고있습니다.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이번에는 언니가 귀 청소하려고 데려왔는데

놔라! 내가 누군지 알고 잡느냐!

귀 청소하러 가자~ 이러면

조용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놀다가 그 발견인데 무시!

제가 아가들이랑 노는 동안

누나는 또 다시

마루를 전부 분리하여 청소 시작

진짜 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청소하는 거 보면 언니 대단한 것 같아

오자마자 똥 치우고 – 아기들 목욕이나 눈곱이라도 빨아주고 – 케이지 청소해 주고 – 그래서 아기들 놀아주고 – 매장 청소와 소독 – 아이들 귀 청소와 약 먹이고 건강관리

나는 철부지 관리

언니가 옛날부터 고양이를 정말 좋아했는데.

고양이 분양 때문에 안 슬프다고 하니까 언니가 울었대.정말 외로울 것 같다

졸졸 달려오는 철부지들

그 아가 La 귀엽게 바라보는 아가

넌 누구든 냥!

위에서 보면 진짜 미친듯이 귀여워.

언니 가게에 콘셉트별로 아기들 사진 찍는 곳이 있는데

여기는 풀숲 장소!

여기서 고양이들이 많이 놀다가 젤리 한 마리를 사봤어요

아기들 진짜 귀여워요.

그리고 사진찍는게 너무 힘든거 같아.

혼자 돌고

내가 위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안에도 들어있고.

여기서 고양이들의 사진을 찍는 거야. 귀여워.

내가 제일 귀엽다고 했던 고양이.

언니는 항상 청소중이니까;;

저는 혼자 노는 달인이 돼서.

고양이들의 호기심 폭발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사진이 보이니 무서워하다 히토미 아는 고양이 새끼도 정말 예쁘네.시모아이가 지구

애들 나가서 놀게 했는데

여기가 고양이들이 노는 공간.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여기도 아기들 노는 공간.

지그재그 사냥

누나가 사진 신기하게 찍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같은 고양이가 아니라는 것!

고양이의 코를 만지면 뾰족뾰족 소리가 날 것 같아요.;;

언니가 대충 끝났다고 끝났냐고 물어보면 약 먹이고 귀 청소해줘야 된다고

나는 또 나만의 놀이시간을 보냈다.

진짜 귀엽다.

언니 고양이가 더 귀여운 것 같아.

훨씬 당하고 싶어..

언니가 귀 후벼서 이제 밥 먹으러 우리 갈 수 있냐고 애들 밥이랑 간식 줘야 해

간식 무아지경

언니는 밥도 안먹고 일해

이거 진짜 귀여워요.

손가락 놀라는 아기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마지막으로 고양이 놀아주는 듯한 (웃음) 아들들, 이것도 못 잡는 거야?고양이들이 고개를 흔드는것을 보면 귀여워진다 (´;ω;`)

피곤한 하루가 끝나고

고기 먹으러 오다

옆집 사장님이시니까 마니마니를 갖다 주셨어히히.

폭발할 것 같은 비주얼!!!

언니가 연차 내고 올지 몰랐어.그럼 와야지. 누나를 만나러.

언니는 술을 마실까 말까 했는데

결국 언니들 그 중에 냥이 걱정된다고 다시 한 번 봐준다.

그 자연인에게서 말벌 아저씨가여…? 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언니랑 얘기하다 보니까 고야이를 보는데

이야기하는 동안에 고양이와 놀다가 말한다.보니까 약주고ㅋㅋㅋㅋㅋㅋㅋ말하다가 유리창 닦고있고 언니는 언제 쉬어?ㅋㅋㅋ

응 지금 쉬어요 ㅋㅋㅋ

언니 고생할 줄 몰랐는데하루종일 핸드폰도 볼수없고 왠지 슬펐다.슬펐다.

왜 슬픈거지?

아니, 언니는 뭐 할 게 그렇게 많냐고

언니가 근데 고양이들 예뻐서 청소 더 늦게 한다고;;

귀여워하지 않으려고도 말 못하고;;

애니웨이

술도 좀 마시고.

다시 돌아오면

아가씨들, 우리를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거야.굉장하네ㅠㅠㅠㅠ

또 언니 한마리 한마리 이상 없는지 확인하고 퇴근..

휴 사장님 쉽지 않았어.

그리고 ㅗ, 고양이는 맨치킨을 넘을 수 없는 벽에서 귀여운 것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브리딩 평택고양이 분양샵입니다~ 사랑과 진심을 전하는 캣챗♡예약 및 분양문의 010.9676.0106 사업자등록번호:192-35-00771 동물판매업등록번호:452000003720170006 상호:캣찹 대표자명:홍성철주소;경기 평택시 비전동 1040-41층m.blog.naver.com 누나의 블로그도 살짝 올려본다.

블로그에서 더 재미있었던것은

안녕하세요 안성에 서식하는 부부라이더!!캣찹!!2020 s1000rr 오너입니다. 처음 출고했을 때의 모습입니다.m.blog.naver.com형이 오토바이 좋아하고 오토바이 관심 있으신 분은

오토바이 칩을 가져가세요ㅋㅋㅋ 리뷰 160·매일 12:00-21:00m. place.naver.com 애니웨이

오늘 하루종일 고양이들이랑 놀아서 나도 고양이가 된 것 같고 ㅠㅠㅠ;ω;`)

진짜 언니가 대단하다고 느꼈어.나중에 또 놀러가야지!

제일 귀여웠던 고양이 사진을 던져버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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